제가 겪어본 걸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는것이 가장 빠르고 좋은 길입니다.
1. 중국어 연수 -> 중의대 본과 7년제 진학
2. 북경중의대에서 직접 운영하는 예과반 -> 중의대 본과 7년제 진학
위의 두가지 방법이 가장 적절한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북경중의대 진학을 꿈꾸고 계신다면 위의 두가지 방법외에는 다른 길을 선택하지 마실것을 조언드립니다.
북경중의대 진학은 무척 쉽습니다. 그러나 공부과정을 끝마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는 1안을 적극 권장합니다. 2안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현재 다니는 학업을 전부 마치고 중의대에 진학할지 아니면 1~2년 빨리 진학해서 중의학에 입문할지를 결정하십시오. 현재의 중국 학교의 학업시스템은 그리 중의대 진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북경중의대에 진학하기를 원하신다면 북경유학정보센터에서 제시하는 방안을 따르시면 기간 단축도 단축이지만 중의대에 진학해서도 훨씬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상담해 주십시오.
다음의 두곳에서 퍼왔습니다.
http://blog.naver.com/penderman/120026185518
http://kr.blog.yahoo.com/nceaom/5?kbsp=%C1%DF%C0%C7%C7%D0+%BA%ED%B7%CE%B1%D7&kbsref=etc&mp=&mpc=4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계신분은 알려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제가 아는 분은 지난해 북경중의대
침구과를 졸업한뒤 미국 캘리포니아의 사우스베일로 대학원엘 진학하신뒤 미국으로 간지 6개월만에 미국
자격증을 취득하셨습니다.
미국에 한의대는 없다고 하던데요. 사실인가요?
황제대학, 동국로얄대학, 삼라대학, 사우스베일로 대학, 경산대학 중 어느 대학이 제일 좋을까요?아닙니다. 있기는 있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위에서 말씀하신 학교는 모두 침구사면허시험을 준비시키는 침구과정 과학대학일 뿐입니다. 위 대학들은 대학교가 아닙니다. 대학원과정이지요.
한국에서는 위의 침구 과학대학들이 자기들이 한의대라고 거짓광고를 하는 통에 한의대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 침구과학대학들이 한의대라고 거짓으로 홍보를 한다해도, 교육국 법규정을 들춰보면 그들이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주장인지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한번 미국 캘리포니아 교육국 사이트
(https://app.dca.ca.gov/bppve/school-search/view-voc-names.asp?program_keyword=Oriental+Medicine&city=&Submit=%5B+Search+%5D)에 가보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침구학교가 대학교 과정, 즉 한의학 학사학위과정(Bachelor of oriental medicine)을 인가 받지 못한 채로 단지 석사과정만을 등록하여 침구School로 운영하고 있을 뿐입니다.
모 침구학교를 방문하여 보면, 그 들의 학교가 한의대학과정은 전혀 인가를 받지 않고 전체과학 학사과정을 인가받고 있다는 약점이 금방 드러납니다. 즉, 그 대학을 졸업하면 한의학사 학위를 받질 못하고, 전체 과학 학사학위(Bachelor of Holistic Science) 수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아~! 이 사실을 알고 나는 사람이면 누구나 충격을 받습니다.
놀라운 " 비밀 "이죠.
한국에 계신 유학준비생들은 미국의 한의대라고 하는 학교가 실은 한의대학이 아니라
"과학대학 (科學大學) "이라는 사실을 미리 알고서 미국으로 건너간다면 충격이 좀 더 덜하는 셈이 됩니다.한국의 2년제 과학대학들이 전국에 많이 있듯이, 미국의 한의대하고 하는 허황된 타이틀이 실은 전남과학대학, 안양과학대학, 경북과학대학, 대구 과학대학 둥둥의 대학처럼 2년제 과학학사학위가 나오는 대학이거나 (사우스베일로 과학대학), 아예 학사학위과정이 없는 상태로 대학원과정만 등록되어 있는 대학원(삼라침구대학원, 동국로얄 침구 대학원, 황제 침구 대학원, 경산침구 대학원)만이 있을 뿐입니다.
미국에는 한의대학은 없습니다.
단지 침구대학원이나, 과학대학만이 존재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앨러배마
주에 본교가 있는 American Liberty University는 위와 같은 침구대학원의 실정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순수 한의학과를 운영하는 유일한 대학입니다.
캐나다와는 달리 한의과 대학을 인정하고 있지 않은 미국에서는 한의사 면허 시험을 받지 못하는 ALU(American Liberty University)는 한의학 학사학위에서부터 박사학위 과정까지 운영하면서 졸업생들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만약 북아메리카에서 한의학 학사학위를 받고 한의사 석사학위와 박사학위과정을 밟으면서 한의사 면허(Doctor)를 취득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캐나다 사우스베이 한의대(www.southbay.co.kr)으로 유학을 가도록 하십시오.
그러나 캐나다 중의학원의 실체는 아래와 같습니다주한 캐나다 대사관 소속기관인 주한 캐나다 교육원의
캐나다 중의학원의 실체에 관한 공식 답변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주한 캐나다 교육원입니다.캐나다에서는 한의사나 침구사의 두 직업은 캐나다 전체 주에서 법적 자격규정을 갖추고 있지 않고 일부 주에서 특정 교육과 협회등록을 의무시 하고 있어 해당 주의 협회에서 정해놓은 자격을 취득해야 합니다.
벤쿠버라고 말씀하시는 걸 보니 최근 논란이 많은 사우스베이 한의학과를 알아보신 것 같습니다. 위의 학교는 정식학교가 아닌 사설 교육기관입니다. 캐나다의 한의대는 캐나다 정규 대학이 아닌 사립직업학교입니다.
또한 최근 사우스베이 학교의 재학생들에 의하면 한국에서 광고했던 것과는 다르게 명시된 커리큘럼을 가르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에이전트가 취업까지 알선해준다는 명목으로 무리한 학비를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우스베이는 올 6월로 학교 문을 닫고 (한의학 과정 더이상 제공안하고 ESL만 합니다.) 근처 유사한 학교로 학생들을 보내고 있으나 굉장히 논란이 되고 있는 학원입니다.
현재 캐나다에서는 동양전통의학(한의학, 침술학 등)이 초기 단계에 있어 교육기관이나 자격 시험이 한국과 같이 확립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며, 캐나다의 의과대학에는 아직 한의학과정이 개설되어 있지 않아, 사립학교 형태로서 한의학 및 동양의학과 관련된 교육과정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한의학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웹사이트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한캐나다교육원
http://www.studycanada.ca/korea
지난해 중국고교1학년에 재학중이던 한국학생이 있었습니다. 이 학생의 진학목표는 북경중의대였습니다. 희망학교가 북경대나 청화대라면 고교3년 과정을 다 이수하는게 필요하지만 이 학생의 경우는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가서 검정고시를 보고 와서 바로 본과에 진학하도록 입시상담을 했습니다.
올 4월에 치르진 고입 검정고시를 통과해서 6월달 중의대 입시를 거쳐 현재 07학번으로 중의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학생보다 더 어린 학생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연소 학생은 아닙니다.
중국고교를 3개년 다니는것 보다는 중의대 본과에 들어와서 미리 공부하는게 더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혹시 공부가 부족하면 1학년을 한번더 한다는 각오로 입학했습니다.
[사례 2]
Q&A를 통해서 저에게 북경중의대에 입학하고 싶다고 하신 30대 후반의 여자분입니다. 이 분도 처음에는 예과반을 거쳐서 입학할 의향이셨지만 제가 본과반으로 바로 직행 입학을 상담드려서 바로 침구과 7년제에 올해 입학하셨습니다. 지금 학교생활을 100% 즐기고 계십니다. 나이도 있고해서 예과반을 거치지 않아서 1년동안의 시간을 벌었습니다.
[사례 3]
북경 Y시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던 학생의 보호자로 부터 지난 5월에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전에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중국에 온지 7개월 밖에 되지 않은 학생의 중의대 예과 입학을 문의하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예과보다는 본과 바로 입학을 권해드려서 현재 북경중의대에 입학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 학생의 경우는 방학기간에 중국어와 중의과목에 대한 집중 과외를 받았습니다.
중의대 입학에 대한 상담사례는 이외에도 많지만 위의 사례 정도만 소개해 드립니다. 중의대 입학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본인의 이야기로 만들수 있습니다. 저와 상담해 주십시오.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은 1회성에 그치기 때문에 그래도 좀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인들이 밀집해서 모여사는 왕징이나 오도구에가면 그런 마사지 업체들을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아파트 내에 입주해서 버젖이 영업하는 곳도 많습니다. 주로 밤에 이상야릇한 불빛을 켜놓은 곳이 그런곳들입니다.
그래서 왕징이나 오도구 이런데서 생활하는 학생들에 대해서는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관련되는 사람들 다수가 무너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특히 어린나이에 환경만 갖춰지면 손쉽게 성적유혹에 빠지기 쉬운나이가 바로 유학생 나이또래입니다. 우리아이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큰코 다치십니다. 친구가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내자식이 문제일 경우가 흔합니다. 부모님들은 이런 사실을 외면하고 싶겠지만요.
중국에 유학 보내신 분들은 불시에 방문해서 여러분의 자녀 유학생활을 다시 한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