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내에는 한국학생이 다니는 참 많은 학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학부모님께
만족을 주는 학교는 손꼽을 만큼 적을것입니다.
지난해 북경에서 좋기로
소문난 학교의 한국학생 기숙사를 구경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교육과정이야 좋다고 하더라도 먹는게
너무 부실해서 가슴이 안타까웠습니다. 저녁식사를 하고 바로 돌아서서 컵라면을 찾아서 먹는
학생들이 태반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참관하러 오실때면 식사가 좀 더 나아진다고 하더군요. 반찬이
입에 맞질 않아 한국의 어머님이 보내준 소고기고추장을 아껴가면서 먹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더군요.
북경유학정보센터에서는 교육과정이나 기숙사 생활, 또 먹는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북경내의 학교와 손잡고 새로운 교육실험을 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교육실험에 동참할 학부모님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하려는 학교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학생 전원 기숙사 생활(2인 1실)
2.
방과후 학교선생님이 직접 부족한 과목 보충학습실시
3. 저녁 10시까지 보충, 자율학습
실시
4. 엄격한 학칙 적용 - 음주, 흡연적발시 바로 퇴학
5.
철저한 정원 관리 (총정원과 학년별, 한어반 정원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6. 교육시설
및 좋은환경을 제공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7. 완벽한 한국식 식사 제공(中食을
원하면 중식제공도 가능합니다)
8. 북경대, 청화대진학반과 중의대진학반으로 분리해서 교육과정에 맞는 수업 실시. (저희 학교에서는 대학진학만을 목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완전한 인격체의
형성과 대학 진학이후에도 학습에 지장이 없도록 철저하게 교육하는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9. 엄격한 입학사정 ( HSK7급을 보유하고 중국 선생님의 면접에 통과한 학생들만
중국학생과 함께 수업이 가능합니다. 이런 조건을 갖추지 못한 학생은 한어반에 편입되어서
위의 조건을 갖춘다음 차반으로 옮겨드립니다)
10. 일요일 오전에는 교회에 갈수 있도록
교통편을 배정합니다.
11. 한달에 한번은 북경에서 제일 좋은 부페식당에서 식사를 제공합니다.
12. 두달에 한번씩은 북경내 또는 근교의 문화유적지 탐방을 실시합니다.
13. 상담교사,
사감교사 상시근무
14. 졸업후 중국대학이나 미국대학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15. 홈페이지상에서
학부모님과 학생생활전반에 대한 상담을 수시로 실시하며, 매달 한번씩 학생의 성적과 생활에
대해 이메일로 리포팅을 실시합니다.
*총정원 : 60명 유지(총정원을 60명내에서 유지하기
때문에 학년별 TO가 비어 있어도 총정원이 차면 입학이 불가능합니다.)
+
중등부 30명(학년별 10명이내)
+ 고등부 30명(학년별 10명이내)
+ 한어반 초급반 10명,
고급반 10명
입학을 원하시면 저희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중국유학을
고려하시거나 현재의 학교에 만족하지 못하시는 학부모님들의 많은 문의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