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1]
지난해 중국고교1학년에 재학중이던 한국학생이 있었습니다. 이 학생의 진학목표는 북경중의대였습니다. 희망학교가 북경대나 청화대라면 고교3년 과정을 다 이수하는게 필요하지만 이 학생의 경우는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가서 검정고시를 보고 와서 바로 본과에 진학하도록 입시상담을 했습니다.

올 4월에 치르진 고입 검정고시를 통과해서 6월달 중의대 입시를 거쳐 현재 07학번으로 중의대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학생보다 더 어린 학생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연소 학생은 아닙니다.

중국고교를 3개년 다니는것 보다는 중의대 본과에 들어와서 미리 공부하는게 더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혹시 공부가 부족하면 1학년을 한번더 한다는 각오로 입학했습니다.

[사례 2]
Q&A를 통해서 저에게 북경중의대에 입학하고 싶다고 하신 30대 후반의 여자분입니다. 이 분도 처음에는 예과반을 거쳐서 입학할 의향이셨지만 제가 본과반으로 바로 직행 입학을 상담드려서 바로 침구과 7년제에 올해 입학하셨습니다.  지금 학교생활을 100% 즐기고 계십니다. 나이도 있고해서 예과반을 거치지 않아서 1년동안의 시간을 벌었습니다.

[사례 3]
북경 Y시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던 학생의 보호자로 부터 지난 5월에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전에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중국에 온지 7개월 밖에 되지 않은 학생의 중의대 예과 입학을 문의하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예과보다는 본과 바로 입학을 권해드려서 현재 북경중의대에 입학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 학생의 경우는 방학기간에 중국어와 중의과목에 대한 집중 과외를 받았습니다.

중의대 입학에 대한 상담사례는 이외에도 많지만 위의 사례 정도만 소개해 드립니다. 중의대 입학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본인의 이야기로 만들수 있습니다. 저와 상담해 주십시오.